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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05 9년만에 서울에서 연극을 After 9 years play from Seoul. - 제… 김상수 2010-06-28 19498
604 믿지 않는다, 속지 않는다. 김상수 2010-06-11 25523
603 '북풍몰이'식 정치공작의 괴물과 싸운다 김상수 2010-05-31 26999
602 저들은 자신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알고는 있을까? 김상수 2010-05-23 26401
601 My German friend - Marc Winkelmann - photo 김상수 2010-05-21 19698
600 2010년의 肖像 김상수 2010-04-30 19610
599 Berlin과 Seoul을 잇는 ‘PLATOON’의 실험, 배제와 분리를 거부… 김상수 2010-04-28 25938
598 김상수案 국가전략정책산업 2007년 11월 김상수 2010-04-23 19443
597 2005년 1월 - 광복 60년 김상수 기획안 김상수 2010-04-23 26357
596 “진실을 알면 거짓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김상수 2010-04-18 26507
595 부중지어(釜中之魚), 끓는 솥 속에서 헤엄치는 물고기신세 김상수 2010-04-12 26000
594 "삼성이데올로기ㆍ이건희 신화를 극복해야" (하) 김상수 2010-04-10 27045
593 "삼성, '토요타 위기'의 본질을 아는가" (상) 김상수 2010-04-10 25860
592 요미우리신문 기각결정, 대한민국 헌법을 배반했다. 김상수 2010-04-07 26129
591 <아버지의 새벽>장편소설 연재를 끝냈다. 김상수 2010-04-02 26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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