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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365 미친개는 몽둥이로 뇌수를 내려쳐서 사지가 쭈욱 뻗는 걸 확인하… 김상수 2008-07-01 9015
364 비폭력, 민주주의 승리의 쟁취를 위하여 김상수 2008-06-30 8421
363 오늘 저녁 6시 서울시청앞,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의 시국 미사 … 김상수 2008-06-30 8850
362 祈禱 김상수 2008-06-29 8957
361 어떤 나라를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인가? 김상수 2008-06-29 8696
360 그리스도, 천주교정의구현사제단, 시민, 민주주의 행동을 위하여 김상수 2008-06-27 8813
359 강진 병영마을 옛 조선민중의 '돌담'쌓기와 오늘의 시… 김상수 2008-06-26 10328
358 시민의 분노와 비폭력 김상수 2008-06-25 8363
357 강진, 다산초당(茶山草堂)에서 김상수 2008-06-25 8564
356 조헌주 도반(道伴)의 안내로 전남 ‘강진’으로 내려가 김상수 2008-06-24 8774
355 촛불을 든 시민정신은 계속 타오를 것이다. 김상수 2008-06-19 8506
354 곤노가즈오(今野和代)의 詩 飜譯, 詩 - 14, PICNIC 김상수 2008-06-18 8362
353 상식적인 사람들의 이해력을 넘었다. 김상수 2008-06-14 8176
352 착한사람들의 분노와 연대, 그리고 이성(理性)으로의 행동 김상수 2008-06-07 8270
351 미국, 이명박, 10대 소녀들, 그리고 의인(義人) 3총사와 시민 김상수 2008-06-05 8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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