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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680 카미유 클로텔(Camille Claudel), 너무 깊고 투명한 슬픔 김상수 2009-10-17 19635
679 ‘한국IT산업의 멸망’, 김인성 저자와의 대화 김상수 2011-06-13 19607
678 음악인 정명훈, 그리고 "세계적 지휘자" 김상수 2011-11-23 19602
677 광주, '민주주의'와 '인권'을 견인한다 김상수 2011-11-03 19528
676 사진없는 글, 참 안타까운 노정권. 사필귀정(事必歸正) 김상수 2007-09-03 19498
675 박원순 시장의 정명훈 판단, 낡고 쇠퇴함을 부수는 파격을 김상수 2011-12-13 19450
674 비정상적인 체제의 오케스트라, 서울시향 김상수 2011-12-09 19335
673 서울시장 조건6, 박원순 시장에게 말한다. 김상수 2011-11-07 19333
672 광주 그리고 용산, 피울음 우는 거리에 김상수 2009-01-22 19309
671 After 3 years meet paris Tuanh duong 김상수 2009-04-14 19282
670 KBS 교향악단은 철밥통? 이들은 왜 오디션을 거부했을까? 김상수 2012-03-29 19275
669 Actress Ina maria jaich 김상수 2009-03-28 19251
668 '전기통신'에 감전당한 집단의 정권이란... 김상수 2009-01-14 19223
667 4개월 만에 다시 말한다. 야당의원은 총사퇴를 준비하라. 김상수 2008-12-25 19214
666 정명훈, ‘토목공사식 성과주의’ 김상수 2011-12-02 19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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