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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85 도둑놈과 범법혐의자는 공무원이 될 수 없다. 김상수 2011-01-10 16464
784 일본국 시민에게 보내는 편지, 두 번째 - 아소 다로(麻生太郞)의… 김상수 2008-09-22 16451
783 Kim Sang soo Theater 2011 - TAXI,TAXI -poster 김상수 2011-01-18 16395
782 민중 미술가 임옥상에게 묻는다. 김상수 2008-10-14 16394
781 Berlin과 Seoul을 잇는 ‘PLATOON’의 실험, 배제와 분리를 거부… 김상수 2010-04-28 16392
780 정신과 눈으로서의 연극 - 한겨레신문 김상수 문화칼럼 김상수 2011-05-20 16374
779 미국의 현실, 그 슬픈 초상(肖像)을 넘어 김상수 2009-06-07 16361
778 그들에게 ‘인간’이란 없다 - 김영훈 민주노총 위원장을 만나다… 김상수 2010-03-15 16349
777 <아버지의 새벽>장편소설 연재를 끝냈다. 김상수 2010-04-02 16305
776 “진실을 알면 거짓을 이길 수 있는 힘이 생긴다” 김상수 2010-04-18 16304
775 isang -Yun, 꺼지지않는 예술의 자유혼(自由魂) 김상수 2009-08-03 16302
774 Kim Sang soo Theater 2011 - TAXI,TAXI - Image 김상수 2011-02-12 16300
773 TAXI,TAXI Actress - Han Song Ii 김상수 2011-02-12 16298
772 TAXI,TAXI Actor - Sin Dong Won 김상수 2011-02-11 16280
771 Kim Sang soo Theater 2011 - TAXI,TAXI - Image 김상수 2011-02-12 16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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