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베를린에서 연극 작업 - 4
  글쓴이 : 김상수     날짜 : 09-06-13 10:22     조회 : 19968    
파리에서 진행하기로 한 베를린 연극
<Piano, Pianissimo> 파리 작업 진행은
큰 차질을 빚었다.

열불이 터질 지경이다.
사람에 대한 판단과 믿음에서 그리고 연민, 그 경계가 참으로 혼란이다. 
그러나 인내해야만 한다.

통,번역이 가장 큰 문제다.
특히 희곡 번역은 상상이상으로 어려움에 처했다.
따라서 5월에 이 사이트에 한국어, 독일어 텍스트를 올리지 못했다.

다시 원점에서 모든 준비 요소들을 찬찬히 진행해야만 한다.
6월 27일, 다시 베를린으로 돌아간다.
처음부터 다시 시작이다. 

Advances from Paris, Berlin play <piano, pianissimo> The Paris work progress made a big failure. Is a condition where the line fire will break. With judgment from believing about the person, and the compassion and the guard truly are confused. Does to persevere but. The translation is biggest. Specially, the drama translation was placed above of imagining to being difficult. In May cannot raise the Korean language and a German text consequently in this site. All preparation elements again from apocenter must advance. June 27th, goes back again in Berlin. From first again is a sta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