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머무는 paris atelier
  글쓴이 : 김상수     날짜 : 09-10-05 14:45     조회 : 7516    

Cite international Des Arts

내가 파리에 머무는 Atelier이다.
한 France인 독지가가 땅을 제공하고 Paris 시가 운영하는 이곳은
세계 여러 나라 예술인들에게 작업실을 제공하고 있다.
Paris 시내 한 복판에 예술가들을 위한 작업실을 마련하고 세계의 예술인들을 불러들인다.
이것이 프랑스의 저력이다.

파리에서 가장 비싼 땅 중심지에 예술가촌을 만들고 전 세계의 예술인들을 한 마을을 이루게 하고 그들의 예술을 표현하게 한다.
이는 프랑스 paris가 세계 예술의 중심임을 공공연하게 표현하는 태도이다.

파리 중심에서 비싼 땅이니, 재개발이니 뭐니 해서, 쇼핑타운이나 호텔이나 고급 아파트를 짓는 것이 아니고, 세계 예술인들의 상상력을 흡수하는 것이다. 이것이 프랑스의 문화정책이다. 세계의 예술과 문화를 받아들이고 그것들을 -자기들의 것-프랑스화-한다.
Picaso도 프랑스인이 아니었다. 스폐인이다. 그러나 picaso를 보러 사람들은 전세계에서 파리로 찾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