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 - Wolfgang Kiwus Art
  글쓴이 : 김상수     날짜 : 11-05-08 20:13     조회 : 23995    

어김없이 자연은 다시 다가왔다. 눈물겹다. 눈이 다 시리다.
봄-
Wolfgang Kiwus Art

이 대화를 다시 여기에 올린다.

"인간은 가축이 아니다, 정신의 죽음을 경계한다"
Pressian - [김상수 칼럼] 컴퓨터 아티스트 볼프강 키우스와의 대화
http://www.pressian.com/article/article.asp?article_num=40090813135234&Secti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