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찬 비가 내리는 이유와 오세훈.
  글쓴이 : 김상수     날짜 : 11-07-27 21:35     조회 : 7140    
이렇게 줄기차게 비가 내리는 이유는, 살아있는 소 돼지를 막 쳐죽였지요.
4대강을 다 파헤쳤지요. 생명을 학대하고 살아있는 강을 돈놀이한다고 파괴하니, 자연인들 가만히 있을까요. 자연의 신이 크게 진노하는 겁니다.
그리고,
이 빗물에 가재도구가 젖었습니다. 얼마나 많은 서울시민들이 고통스러울까요.
서울시장 오세훈이란 자는 서울시내를 한강으로 만드는 게 바로 한강르네상스였습니다.
가게나 집이 침수되어 가게는 하는 수없이 문을 닫아야 했습니다.
가재도구는 빗물에 젖어 쓸수가 없습니다.
서울에 수해가 터진 건 이번이 처음 아닙니다.
서울시 홍보비는 몇백억 낭비해도 도시기능의 기초인 배수구조차 정비하지 못했습니다.
오세훈이는 한강에 인공섬을 띄우는데 몇천억을 낭비해도 도시의 기초기능인 배수구정비 예산은 깎았습니다.
오세훈이는 서울시민의 정당한 시장일 수 없습니다.
서울시장 오세훈이를 시민소환 할 것을 적극 고려해야 할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