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교향악단, 예술의 전당앞 길거리에서 연주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슬펐다.
  글쓴이 : 김상수     날짜 : 12-05-13 21:24     조회 : 11789    

나는 전 국립교향악단의 현신인 KBS교향악단 음악예술인들이 '낙하산 지휘자' 함신익 부임이후 파동을 겪고 있고, 또 KBS '낙하산 사장'인 김인규가 졸속법인화로 KBS 밖으로 내치려는 졸속법인화 획책에 반대하여 예술의 전당앞 길거리에서 연주할 수 밖에 없는 현실이 슬펐다.
최고 수준의 음악적 기량을 소모당하는 현실이란.

이들은 쌍용차 빈소가 차려진 덕수궁 대한문 앞 등, 어려운 처지에 있는 시민들을 위로하기 위해 곧 적극적으로 찾아가는 거리연주를 시작한다고 알려왔다.
시민의 국민의 국립교향악단인 KBS교향악단 단원 여러분들의 건투를 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