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本의 언론인 言論人 하사바 키요시 波佐場 淸-1947년생- 선생과
  글쓴이 : 김상수     날짜 : 13-05-19 21:52     조회 : 11467    

오늘 일본의 지인인, 언론인 言論人 하사바 키요시 波佐場 淸-1947년생- 선생과 교토 京都에서 술을 마셨다.

하사바 키요시 선생은 내가 2001년 일본 오사카 日本 大阪에서 연극 <섬. isle. 島>을 공연할 때, ‘아사히신문’ 朝日新聞 편집위원 編輯委員으로 계시면서 취재를 오셔서 알게 된 분이다. 2003년 도쿄 東京에서 <섬. isle. 島>을 공연할 때도 공연을 보시고 아사히신문 朝日新聞 논설위원 論說委員으로 나를 인터뷰했다.

햇수로 12년째 한결같은 분이다. 하사바 키요시 선생은 ‘아사히신문사’ 서울 지국장을 하면서 한국의 정치 사회 경제 문제를 살핀바 있으며, 북한도 방문한 적이 있다.

<김대중자서전 金大中自敍傳>을 2011년에 이와나미쇼텐 岩波書店 출판사에서 일본어로 번역했고, 임동원 전 장관의 <피스메이커 peace maker>도 일본어로 번역했다. 지금은 신문사를 은퇴하고 한국과 일본의 관계에 대해서 글을 쓰고 있으면서 현재 리츠메이칸대학 立命館大學 ‘코리아연구센터’ 객원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夏史邦 https://plus.google.com/101011776761680038656/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