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 815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725 노동을 배반하는 정치경제에 대한 분노 김상수 2010-02-26 31579
724 이명박의 확신과 명계남의 확신 김상수 2010-10-26 31503
723 정말 가난해서 저를 버렸나요? France, Paris에서 김상수 2009-08-24 31475
722 역사를 모르고 깨달음을 모르는 정권이란 pressian 김상수 2010-03-04 31434
721 “미친 운전사는 운전을 하지 못하도록 끌어내려야만 한다." - B… 김상수 2009-09-28 31353
720 자연성((自然性)으로의 회화 - 화가 ‘박윤규’의 화업(畵業)에… 김상수 2008-12-22 31352
719 연극 'TAXI,TAXI'와 부패한 자본권력에 맞서는 힘 김상수 2011-05-22 31315
718 성무용 천안시장은 천안시립교향악단 상임지휘자 즉각 파면 조치… 김상수 2014-04-08 31134
717 프리마 발레리나(prima ballerina) 강수진(Kang Sue Jin) - 1 김상수 2009-11-24 31123
716 독일화가 요하네스 헤이시크(Johannes Heisig)와의 만남에서 김상수 2009-05-14 31093
715 100년의 국가위기, 권력이라는 아편에 중독된 지식인의 사회교란 김상수 2013-12-11 31086
714 이것은 미친 짓이다 - 4대강 살상 현장에서 '감동적인 백제… 김상수 2010-10-05 31072
713 사필귀정(事必歸正)으로 가고 있다 김상수 2010-07-15 30976
712 다시 ‘민중’을 말한다 - 화가 권순철 미학의 보편성 김상수 2009-04-16 30833
711 中, 정조문은 ‘삐뚤어진 고대 한일 관계사’를 바로 잡고자 했… 김상수 2013-06-07 307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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