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화가·조각가인 Käthe Kollwitz의 미술관에는 베를린의 노동자거리에서 노동자 생활과 전쟁체험에 바탕한 인간의 고뇌를 표현한 작가의 조각작품과 판화 연작 등이 있다. 나는 베를린에서 이 미술관을 자주 찾는다. 그녀의 미술을 볼 때마다, 나는 긴장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