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ine 강변의 간이 책방들. 내 Atelier 바로 앞에 있는 책방이다. 이따금 시선을 끈다. 옛날 책들이 있고 사진도 있고, 옛날 지도도 있다. 내 호주머니 사정이 좋다면 사고 싶은 것들도 눈에 띈다. 날씨가 추워지면 문을 닫는다. 겨울에는 햇살이 비치는 날에만 문을 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