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puter atist wolfgang Kiwu의 초대를 받아 독일 Stuttgart온지 3일째다. 오늘 아침에는 Kiwus를 따라 벼룩시장 책방에 둘렀다. 그는 책을 좋아한다. 그의 집에는 온통 책, 책이다. 예술가가 이렇게 많은 책을 읽는 건 성실한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