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친구의 초청으로 Tokyo 근교 온천 武藏五日市를 갔다. 온천장을 나무로 지었다. 건축이 간결했다. 자연을 훼손하지 않는 것을 염두에 두면서 나무로 집을 지었다. 건축의 전체 선(線)이 간단해서 좋았다.